[주의메디케어보험사기 관련기사: 2700만달러 호스피스 메디케어보사기 LA 거주 한인 남녀 체포]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이 사건에 대해 FBI가 확인해 주는 공식 측은 “LA 단독 사건 기사”라기보다 2026년 전국 의료보험 사기 단속 발표 안에 포함된 사건 설명입니다. 즉, KNEWSLA 보도는 로컬 기사이고, FBI 공식 자료에서는 이 사건이 남가주 단속 사례 1건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FBI Los Angeles FBI/DOJ national takedown
FBI 관련 기사 정리
1) LA FBI 공식 발표: 남가주 의료보험 사기 단속 기사
제목: Health Care Fraud Takedown Results in 10 SoCal Defendants Federally Charged with Defrauding Public Health Plans, Other Crimes
날짜: 2026-06-23
성격: FBI LA 지부가 낸 남가주 단속 종합 발표문
이 사건의 위치: 남가주 피고인 10명 사례 중 하나로 소개됨. FBI Los Angeles
이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
FBI LA 기사에 따르면 오렌 데이비드 샤카르(59, Van Nuys)와 아브라함 신(66, Corona)은 6월 18일 체포됐고, 지니 최(57, Torrance)와 함께 16개 혐의가 담긴 기소장에 포함됐습니다. 혐의의 큰 틀은 약 2,700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 공모입니다. FBI Los Angeles
기사 문구상 사건 구조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FBI가 인용한 기소장 요지에 따르면, 샤카르는 2021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말기 환자가 아니거나 이미 사망한 사람들에 대한 호스피스 서비스 청구를 허위로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2025년에 샤카르가 초이와 신과 공모했고, 두 사람은 살아 있거나 이미 사망한 환자들의 개인정보를 샤카르에게 판매해 사기 구조를 돕는 역할을 했다고 적시돼 있습니다. FBI Los Angeles
특히 FBI 문서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KNEWSLA가 “장의 업무 중 확보한 사망자 정보”라고 로컬 기사식으로 풀어 쓴 부분이, FBI 공식 문구에서는 “funeral home employee”의 정보를 구매한 scheme이라는 전국 단속 요약과 서로 맞물린다는 점입니다. 즉, 공식 발표상 핵심은 최근 사망자 정보를 이용해 탐지를 피하려 했던 메디케어 사기입니다. FBI/DOJ national takedown
2) FBI 전국 단속 기사: 이 사건을 전국 맥락에 넣은 자료
제목: National Health Care Fraud Takedown Results in 455 Defendants Charged in Connection with Over $6.5 Billion in Alleged Fraud
날짜: 2026-06-23
성격: FBI/법무부의 전국 단속 총괄 발표
이 사건의 위치: 전국 455명 기소 사건 중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 사례로 요약됨. FBI/DOJ national takedown
이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
전국 기사에서는 LA 사건을 이렇게 요약합니다: 중앙 캘리포니아 연방지구에서 호스피스 소유주 1명과 마케터 2명이 2,770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기소됐고, 그 과정에서 최근 사망자의 정보를 장례식장 직원(funeral home employee)으로부터 구매해 탐지를 회피하려 한 scheme이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FBI/DOJ national takedown
이 전국 단속 발표는 이 사건이 고립된 사례가 아니라는 점도 보여줍니다. FBI/법무부는 2026년 단속에서 455명 기소, 90명의 의사 및 기타 면허 보유 전문직 포함, 65억 달러 초과 허위 청구, 1억 8,200만 달러 이상 현금·고급차·보석 등 압수, CMS의 1,079개 제공자 정지 및 1,403개 청구권 박탈 등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LA 사건은 “지역 단일 비리”를 넘어 전국적 의료보험 사기 단속의 일부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FBI/DOJ national takedown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knewsla.com/kcommunity/2026062350055344959/
이 기사는 LA 지역과 관련된 한인 장의사 2명이 사망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판매해, 대규모 메디케어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는 내용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피의자는 아브라함 신(66)과 지니 최(57)이며, 이들은 LA 지역 호스피스 운영자 오렌 데이비드 샤카르(59)와 공모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핵심 혐의는 장의 업무 과정에서 취득한 사망자 개인정보를 건당 1,000~3,000달러에 판매한 것입니다. 검찰은 샤카르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이미 사망한 사람을 호스피스 환자로 등록하거나, 말기 환자가 아닌 사람을 환자로 꾸며 허위 메디케어 청구를 했다고 설명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FBI는 6월 18일 샤카르와 신 씨를 체포했고, 최 씨는 6월 23일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이 범행으로 발생한 허위 청구 규모를 약 2,700만 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즉, 이 사건은 단순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라, 개인정보가 실제로 연방 의료보험 사기 스킴에 투입된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또 기사에는 샤카르가 부당 취득 자금을 사치품에 사용했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예를 들어 호스피스 계좌에서 1만5,000달러를 인출해 약 53만 달러 상당의 롤스로이스 팬텀 차량 계약금으로 사용했고, 그 외에도 고급 차량과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적고 있습니다.
사기 청구금이 유입된 호스피스 기관으로는 기사상 Gentle Touch Hospice, Oxford Hospice Care, Art of Hospice, Holy Trinity Hospice 등 최소 4곳이 언급됩니다. 이와 함께 기사는 이번 사건이 연방 법무부의 전국 의료보험 사기 특별 단속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
연방 당국의 발표로는, 전국 45개 주에서 455명이 기소됐고 피해 규모는 65억 달러 이상이라고 전합니다. 또한 보건복지부 장관 발언을 인용해 LA 지역이 전국적으로도 호스피스 사기가 집중된 지역 중 하나이며, 당국이 이미 LA 지역에서만 800개 이상의 호스피스를 폐쇄했다고 보도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는 두 한인 피의자가 16개 혐의가 담긴 연방 대배심 기소장에 포함돼 있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의료보험 사기 및 공모 혐의로 중형 가능성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한계도 하나 있습니다. 이들이 근무한 장의 업체의 명칭은 기사에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즉, “어느 장례업체 소속이냐”는 부분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실 vs 공개되지 않은 정보
구분내용
확인된 사실한인 장의사 2명 기소, 개인정보 판매 정황, 건당 1,000~3,000달러, 총 사기 규모 약 2,700만 달러, 호스피스 운영자와 공모, FBI 체포, 연방 특별단속 일부
공개되지 않은 정보두 사람이 근무한 장의업체 이름, 사건 이후 업체 차원의 조치, 재판 결과
읽을 때 유의할 점
이 기사는 혐의와 기소 내용을 중심으로 보도한 것입니다. 따라서 법원 판결이 나온 상태는 아니며, 보도 시점 기준으로 검찰의 발표와 기소장 내용을 전달하는 기사로 이해해야 합니다.
개인 블로거(https://65MY65.com/)를 방문하셔도 됩니다. 언제든지 지원 페이지에서 문의해 주시거나 사무실로 예약 후 방문하셔도 무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이제이 310.908.8823 / funeral1004@yahoo.com / 블로그:www.65MY65.com

